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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부터 북어는 집안의 나쁜 기운을 막고 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걸어두던 액막이 장식으로 사용되었습니다.
‘복태’는 이러한 전통 액막이 북어에서 영감을 받아, 그린플레어만의 감각으로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작은 수호 부적처럼 디자인한 패브릭 키링입니다.
물고기의 형태를 부드러운 패브릭으로 만들고 오방색을 모티프로 한 자수와 한국의 전통 색동을 더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.
액막이 북어에 키링을 더해서 복태만의
개성을 살렸습니다.